일, 비자, 유학
한국 워킹홀리데이 비자(H-1)
기준: 2026년 10월 · Leben in Korea
한국에서 한 해 동안 여행하면서 일해서 생활비를 벌고 싶나요? 그렇다면 워킹홀리데이 비자가 방법이에요. 독일 국적자에게 중요한 내용을 한눈에 정리했어요.
H-1 비자란?
한국 워킹홀리데이 비자의 이름은 H-1이에요. 한국에서 휴가를 보내면서 일해서 체류 비용을 마련하려는 젊은 독일 국적자를 위한 비자예요.
이 비자로 한국에 최대 12개월까지 머물 수 있어요.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독일 국적자의 나이 제한은 18세 이상 34세 이하예요.
나이 제한은 해가 바뀔 때 달라질 수 있어요. 기준은 신청일이에요: 직접 내면 방문한 날, 우편으로 보내면 비자센터에 도착한 날이 기준이에요.
어디서 신청하나요?
신청은 베를린의 한국비자신청센터(Korea Visa Application Center Berlin, KVAC, Charlottenstraße 68, 10117 Berlin)에서만 받아요. 안내와 최신 서류 목록은 visaforkorea.eu에 있어요.
중요: 서류가 빠졌거나 수수료를 내지 않으면 신청이 처리되지 않아요. 정확히 어떤 서류가 필요하고 수수료가 얼마인지는 visaforkorea.eu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도착한 뒤: 외국인등록
한국에 90일 넘게 머물면 입국 후 90일 안에 외국인등록을 해야 하고, 외국인등록증을 받아요.
체크리스트
- 신청 시점의 나이 제한 확인하기
- visaforkorea.eu에서 최신 서류 목록 읽기
- 서류를 빠짐없이 내고 수수료 내기
- 도착한 뒤: 외국인등록 예약 잡기
출처
- 주독일 대한민국 대사관 – Hinweis zur Beantragung von Working-Holiday-Visa (H-1)
- 주독일 대한민국 대사관 – Visumarten
- 인천광역시 – Foreigner registration
기준: 2026년 10월. 일반적인 정보이며 법률·세무 상담이 아니에요.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최종 기준은 공식 기관의 안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