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한국의 중요한 전화번호: 긴급 신고, 도움, 대사관
기준: 2026년 10월 · Leben in Korea
쓸 일이 없기를 바라지만 그래도 저장해 두세요: 한국에서 긴급 상황과 생활 문의에 필요한 전화번호예요.
긴급 신고: 112와 119
- 경찰: 112. 외국인을 위한 통역이 있어요.
- 소방·구급: 119, 통역 서비스가 있어요.
관광안내전화 1330
한국관광공사의 1330은 관광 정보 안내, 전화 통역, 불편 신고 접수를 하고 관광경찰과 연결해 줘요. 해외에서는 +82-2-1330으로 무료로 걸 수 있어요.
1330 전화 상담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등으로 되지만 독일어는 안 돼요. 채팅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쉬지 않고 운영하고 KakaoTalk으로도 할 수 있어요.
관공서와 생활 도움
- 출입국(비자, 외국인등록증): 1345
- 건강보험 NHIS: 1577-1000
- 서울글로벌센터(서울 외국인 지원): 1688-0120
주한 독일대사관
전화: +82 2 748 41 14. 주소: 중구 한강대로 416, 서울스퀘어 8F.
근무 시간 외 독일 국민의 긴급 상황에는 +82-(0)10-5240-7124로 연락하세요(월–목 17:30–24시, 금 16:15–24시, 토·일·공휴일 8–24시).
체크리스트
- 112와 119 기억하기
- 1330과 1345 휴대폰에 저장하기
- 대사관 긴급 번호 저장하기
출처
기준: 2026년 10월. 일반적인 정보이며 법률·세무 상담이 아니에요.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최종 기준은 공식 기관의 안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