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과 교통
Climate Card: 서울 지하철·버스 무제한
기준: 2026년 10월 · Leben in Korea
서울에서 며칠 동안 이곳저곳 다닐 계획인가요? Climate Card 단기권이 있으면 지하철과 버스를 마음껏 탈 수 있어요. 가격과 주의할 점을 알려 드릴게요.
Climate Card는 얼마인가요?
단기권으로 서울 지하철과 버스를 무제한으로 탈 수 있어요. 카드 자체는 한 번만 3,000원을 내고, 여기에 이용권 요금을 더해요:
- 1일: 5,000원
- 2일: 8,000원
- 3일: 10,000원
- 5일: 15,000원
- 7일: 20,000원
어디서 사나요?
1–8호선 지하철역의 새 발매기에서 살 수 있어요. 9호선, 우이신설선, 신림선은 역 근처 편의점에서 팔아요.
2026년 3월 17일부터 273개 역 440대 발매기에서 해외 신용카드(Visa, Mastercard)로 결제할 수 있어요. 이때 평균 약 3.7%의 수수료가 붙어요.
안드로이드(OS 12 이상)는 모바일 카드로도 쓸 수 있어요. 아이폰은 실물 카드가 필요해요.
언제부터 쓸 수 있나요?
이용권은 충전한 날부터 적용돼요. 미리 충전할 수는 없어요. 1일권은 그날 마지막 지하철이나 버스까지 쓸 수 있어요.
포함되지 않는 것
다음은 포함되지 않아요:
- 신분당선
- 광역버스와 공항버스
- 서울 면허가 아닌 버스
- AREX 공항철도: 김포공항역–서울역 구간만 포함
- 1일권: 따릉이와 한강버스
내릴 때 주의하세요
이용 범위 밖에서 내리면 범위 안에서 탔더라도 카드를 쓸 수 없어요.
환불
환불은 이용 기간이 끝나기 전에만 돼요: 충전 금액에서 사용 금액과 수수료 500원을 뺀 금액이에요. 한국 계좌가 없으면 Tmoney 본사에서 환불받아요.
출처
기준: 2026년 10월. 일반적인 정보이며 법률·세무 상담이 아니에요.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최종 기준은 공식 기관의 안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