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ben in Korea
Leben in Korea Team

Leben in Korea Team

한국 생활 ·  

서울 가을 루프탑 행사, 궁궐 투어 비비고 키트, 부산 비전 어워즈 수상작

이미지 5장 중 1번째
이미지 5장 중 2번째
이미지 5장 중 3번째
이미지 5장 중 4번째
이미지 5장 중 5번째
1/5

한국 소식 세 가지를 전해요. 일곱 개 지역의 여행 정보를 소개하는 루프탑 행사, 외국인 궁궐 투어 관광객에게 나눠주는 비비고 푸드 키트, 부산국제영화제 비전 어워즈 수상작이에요. ━━━━━━━━━━ 🍂 로컬 트립 폴 피크닉: 일곱 지역을 루프탑에서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로컬 트립 폴 피크닉'을 열어요. 장소는 서울 도심에 있는 지역관광 안테나숍이고, 덕수궁 돌담길이 내려다보여요. 프로그램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돼요. 관광 정보와 지역 음식, 지역 특산품을 경기, 강원, 충남, 경북, 안동, 전북, 제주에서 가져와 소개해요. 예를 들어 경기의 웰니스·레저 여행지, 충남의 축제와 야간 명소, 경북의 계절 축제를 만나볼 수 있어요. 여기에 안동의 특산주, 전북의 관광 상품, 강원과 제주의 기념품도 있어요. 지역 식음료 브랜드들은 지역 재료로 만든 먹거리를 선보여요. 밀라플라의 사과 디저트, 여주를 모티브로 한 사운디시의 메뉴가 있고, 제주 감귤과 강원도에서 키운 와사비 잎을 쓴 음료와 디저트도 있어요. 서울 전시에서는 서울 25개 자치구의 대표 관광지를 보여주는 '서울 에디션 25' 명소를 소개하고, 드론 라이트쇼 같은 큰 계절 행사 정보도 알려줘요. 직접 해볼 수 있는 체험도 있어요. 일곱 지역의 랜드마크를 본뜬 키링을 만들고, 전통주를 시음하고, 가볼 만한 여행지가 적힌 표지판에 고리를 던지는 게임도 할 수 있어요. 지역 홍보 부스를 돌며 스탬프를 모으고, 숨은 메시지를 찾고, '라이브 인 에브리 코너' 프로그램의 버스킹 공연도 즐길 수 있어요. 서울시청 맞은편에 2025년 9월 문을 연 안테나숍은 보도에 따르면 올해 방문객이 22만 명이 넘었어요. 👉 나에게는: 서울에 계시고 가을 여행 아이디어를 찾고 있다면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매일 오전 10시~오후 6시 사이에 들러 보세요. 🔗 출처: The Korea Times https://www.koreatimes.co.kr/lifestyle/people-events/20261015/seoul-rooftop-festival-brings-7-regions-fall-flavors-travel-gems-to-city-center ━━━━━━━━━━ 🏯 궁궐 투어 손님을 위한 비비고 푸드 키트 CJ제일제당이 10월부터 12월까지 외국인 관광객 6,000명에게 비비고 푸드 키트를 나눠줄 계획이에요. 이분들은 서울의 가이드 궁궐 투어에 참여하는 분들이에요. 이 사업은 CJ제일제당이 설립한 식품안전상생재단이 지원해요. 투어는 한국역사해설진흥원이 운영해요. 광화문과 경복궁을 둘러보는 코스로, 한국인 가이드가 역사와 문화를 설명해줘요. 비비고 웰컴 키트에는 보관이 쉬운 한국 간식과 간편식이 들어 있어요. 비비고 찹쌀 김부각, 오 마이 갓 미니 약과, 컵떡볶이 등이에요.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점과 N 성수점을 안내하는 정보도 함께 들어 있어요.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일부 수령자는 간식에 관심을 보이며 가이드에게 비비고 브랜드와 구매처를 물어봤다고 해요. 회사는 CJ그룹 계열 공익재단과 함께 비슷한 사업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에요. 🔗 출처: Korea Herald https://www.koreaherald.com/article/10903632 ━━━━━━━━━━ 🎬 부산: '조그솔'이 비전 어워즈를 휩쓸다 몽골·독일 합작 장편 '조그솔(Zogsool)'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비전 어워즈에서 가장 큰 수상작이 됐어요. 비전 오브 지석상, NETPAC상, FIPRESCI상, 두 개의 하이라이프 비전상 중 하나까지 4관왕이에요. 연출은 촬영감독 출신인 사키아 뱀바 감독이 맡았어요. 영화는 몽골 초원에서 촬영했고, 코로나 팬데믹 초기의 혼란을 그려요. 다른 작품들도 여러 상을 받았어요. 정지혜 감독의 '풀문(Full Moon)'은 CGV상, K-무비상, 한국 영화 부문 송원 비전 관객상을 받았어요. 인도 사일레시 라트나쿠마르 감독의 '셀비(Selvi)'는 나머지 하이라이프 비전상과 타이베이 필름 커미션상을 받았고, 샤샨크 왈리아 감독의 '버즈 인 더 다크(Birds In The Dark)'는 아시아 영화 부문 송원 비전 관객상을 받았어요. BIFF 메세나상은 양보 감독의 중국·프랑스 합작 '아가르(Agaar)'와 이승준 감독의 '캔 아이 토크 투 유?(Can I Talk To You?)'에게 돌아갔어요. 최세담 감독의 '어 우먼 댄싱 온 더 웨이브스(A Woman Dancing On The Waves)'는 스페셜 멘션을 받았어요. 하트 오브 유라시아상은 필리핀 아르빈 벨라르미노 감독의 '리아(Ria)'가 받았어요. 보도에 따르면 주요 경쟁 부문 시상식은 10월 15일로 예정돼 있었어요. 🔗 출처: Deadline https://deadline.com/2026/10/busan-vision-award-zogsool-mongolia-selvi-full-moon-1237156643/ ━━━━━━━━━━ 💬 서울에서 새로운 여행지를 발견했던 행사나 투어에 가 본 적 있으세요? 있다면 어떤 곳을 추천하고 싶으세요? 📍 더 알아보기: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https://www.instagram.com/seoulcity/ Bibigo Global: https://www.instagram.com/bibigo.global/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https://www.instagram.com/busanfilmfest/ 📸 사진: MakoMakt, Konrad Ziemlewski, Marek Piwnicki, Marissa Lewis (Unsplash);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부산광역시 (공공누리 제1유형)

0

댓글 · 0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