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ben in Korea Team
한국 생활 ·
2026년 한국 입국: K-ETA 면제와 e-Arrival Card 한눈에 보기
독일인이 단기 체류로 K-ETA 없이 한국에 입국할 수 있는 기간과 전자 입국신고서 e-Arrival Card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정리했어요. 제출 시점, 비용, 입국신고서가 필요 없는 경우도 함께 알려 드려요. ━━━━━━━━━━ 🇩🇪 K-ETA 면제는 누구에게 적용될까요? 전자여행허가제 K-ETA의 한시적 면제 조치가 1년 연장됐어요. 주오스트리아 대한민국 대사관에 따르면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적용돼요. 레겐스부르크 상공회의소(IHK Regensburg)에 따르면 독일 국적자는 90일 미만의 단기 체류일 경우 2026년 말까지 K-ETA 없이 한국에 입국할 수 있어요. 저희가 확인한 자료에는 독일 국적자만 명시되어 있어요. 오스트리아나 스위스 등 다른 국적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어요. 👉 나에게는: 독일 국적자이고 90일 미만으로 머문다면 2026년 말까지는 K-ETA가 필요 없어요. 오스트리아나 스위스 국적이라면 해당 국가 담당 대사관에 문의해 보세요. ━━━━━━━━━━ ⚠️ 2027년부터 K-ETA가 다시 필요할 수 있어요 레겐스부르크 상공회의소는 현재 기준으로 2027년 1월 1일부터 K-ETA가 다시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어요. 그 이후에 면제가 다시 연장될지는 자료에 나와 있지 않아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예요. 👉 나에게는: 2027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예약하기 전에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최신 상황을 확인해 보세요. ━━━━━━━━━━ 📱 종이 대신 e-Arrival Card 종이 입국신고서 대신 전자 입국신고서인 e-Arrival Card가 있어요. 한국 법무부가 www.e-arrivalcard.go.kr에서 제공해요. PC, 휴대폰, QR코드로 작성할 수 있어요. e-Arrival Card는 무료예요. 공식 사이트만 이용하세요. e-Arrival Card는 비용이 들지 않아요. 👉 나에게는: e-Arrival Card는 www.e-arrivalcard.go.kr 같은 공식 사이트에서만 작성하세요. 무료예요. ━━━━━━━━━━ ⏰ 제출 시점이 중요해요 e-Arrival Card는 도착 3일 전부터 제출할 수 있어요. 기준은 한국 시간이에요. 제출 후 72시간 안에 입국하지 않으면 카드가 무효가 돼요. 그럴 때는 다시 작성해야 해요. 👉 나에게는: 제출 후 72시간 안에 입국하지 않으면 카드를 다시 작성해야 해요. ━━━━━━━━━━ ✅ 입국신고서가 필요 없는 경우 법무부에 따르면 외국인으로 이미 한국에 등록한 사람(외국인등록증 보유자)과 유효한 K-ETA를 가진 사람 등은 입국신고서가 필요 없어요. '등'이라는 표현처럼 그 밖의 예외가 더 있을 수 있지만, 자료에는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 않아요. 면제 기간에도 K-ETA를 자발적으로 신청할 수 있어요. 주오스트리아 대한민국 대사관에 따르면 이 경우 입국신고서를 작성하지 않아도 돼요. 다만 수수료는 환불되지 않아요. 👉 나에게는: 외국인등록증이 있다면 e-Arrival Card가 필요 없어요. K-ETA를 자발적으로 신청하면 수수료는 환불되지 않아요. ━━━━━━━━━━ 🔗 출처 Justizministerium Korea – e-Arrival Card https://www.moj.go.kr/bbs/immigration/224/592036/artclView.do Koreanische Botschaft in Österreich – Verlängerung der K-ETA-Befreiung 2026 https://at.mofa.go.kr/at-en/brd/m_8362/view.do?seq=760066 IHK Regensburg – Einreise nach Südkorea weiterhin ohne K-ETA möglich https://www.ihk.de/regensburg/fachthemen/international/nachrichten-international/einreise-nach-suedkorea-weiterhin-ohne-k-eta-moeglich-6942026 ━━━━━━━━━━ 💬 e-Arrival Card를 써 보셨거나 K-ETA를 자발적으로 신청해 보신 적 있나요? 어떠셨는지 들려주세요. 📸 사진: Todd Jiang, Olivllr Wang, Moon Kim, chansu shin, Marek Piwnicki, Marissa Lewis (Unsplash); Seoul Tourism Organization (공공누리 제1유형)
댓글 · 0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